| [ 국도 동쪽 떨어진 여 ] | Back | PointMap | ||
![]()
|
남해 동부권에 원도권에 속한 이곳
국도는 이름따라 아름답고 보배로움이 담뿍 담겨 있다. 자욱한
뱃길을 따라 남으로 1시간 20분쯤 가다보면 수평선 위에 우뚝솟은
듯한 섬, 섬중턱에 하얀 건물이 먼저눈에 들어오면 좀더 가다보면
동편에 조그만한 떨어진 여의 정상과 본섬을 연결하는 하얀 구름
다리가 보인다. 얼핏 보기에는 깍아세운 듯한 절벽과 떨어진여
정상을 연결하는 곳이다. 밑에서 보아도 차마 건너기조차도 힘들 것
같아 선 듯 건널 마음이 서지 않는다. 그러나 이곳 동쪽에는 배 닿는
곳이 시멘트로 공사를 하여 사람이 오르내리는데 불편이 없도록 잘
되어 있다. 국도에 있는 신흥종교단체는 출입을 통제한다는 소문이
있어 망설이고 망설이다 출입로를 지나 정문까지 도달하여 보니
안내자의 친절한 안내로 사찰내로 들어 갈수 있었고 여기저기
설명도 들었다. 사찰규모를 생각보다 너무 웅장하고 자연과 조화를
잘 이루어 건축되있었으며, 공사규모를 보아 수많은 일역이
소요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사찰 경내에서 북쪽으로 희미하게
바라보이는 육지는 물안개 위에 떠있는 듯 하며 한적한 이곳의
특유한 경치가 아름다움 보다 더 찐한 감동을 주고 있는 곳이다.
수백년 묵은 동백숲이며, 곳곳의 귀암괴석도 도심에 찌달린 우리의
감정을 환호성을 울려나오게 하는 곳이다. 이러한 아름다운곳을
오손도손 가족과 함께 낚시도 하면서 자연과 접할 수 잇는 곳을
소개하고 자한다.
|
| ①포인트
②포인트
③포인트
④포인트
|
| ■ 교통편
|
| [출조문의] 통영 / 비진도낚시 TEL. (055) 642-9494 | Back | PointMa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