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사리제도 첫섬 북쪽 끝바리 ] Back PointMap

 

pic36.jpg (14106 bytes) 좌사리제도라면 단연히 여름 대물낚시로 유명한 곳이어서 누구나 희망하는 곳이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지금까지 숨겨져 왔던 곳 이곳 첫섬 북쪽 끝바리는 조류 소통이 원활하여 특히 수심이 깊은 곳이 특징이며 여름 대물 돌돔 낚시터로 손색이 없는 곳이다. 발판은 약간 어려운 편이지만 그런대로 포인트 상단에 천막을 치고 서북쪽으로 이용하며 낚시를 할수 있는 곳이며 여름철의 일기가 급변하여도 안전한 곳이다. 그러나 동쪽 홈통쪽에는 한곳에서만 낚시가 가능하지 이동은 불가능하다. 그곳의 물때는 북쪽 끝바리는 5∼7물때와 10물에서 13물때쯤 아주 좋은 조과가 나타나는 곳이며 여름 철의 돌돔 낚시터로 안성맞춤 포인트이다. 한번 찾은 꾼들은 누구나 다시 찾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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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포인트

이곳은 첫째섬 북쪽 끝바리 좌측 포인트이다. 전방에 약간의 오목조목한 포인트가 제법 마음에 자리잡게 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낮에도 역시 돌돔 포인트이지만 밤에는 역시 참돔을 노릴수 있는 곳이다. 여름철 낚시라 아침 들물에는 햇볕도 그늘이 지고 시원하고 낚시할 수 있는 곳이지만 저녁에는 햇볕 그늘이 없어 약가느이 고생을 감수해야 한다. 채비로는 돌돔인 경우 5.4m돌돔 전용 릴대에 버림추 35∼40추 정도를 달고 외바늘 채비를 하고 원투 쳐넣기식으로도 가능하고 10∼11m정도 민장대 낚시로도 가능하다. 사용미끼는 혼무시, 염장혼무시, 성게, 소라고동을 많이 쓰고 있다. 그러나 참돔 낚시는 야간에 이루어지므로 흘림전용 릴대에 3000번 정도의 릴을 장착하고 원줄 5호에 밑줄 2.5호 정도면 무난하고 원투처넣기식으로 가능하다. 사용미끼는 찌흘림을 할 경우 밑밥을 충분히 투척하여 참돔을 띄워서 공략하는 방법을 하되 원투쳐넣기식으로는 역시 혼무시 미끼를 사용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②포인트

이곳은 첫섬 북쪽 끝바리 중 핵심 포인트이다. 평균 수심 25m 정도이며 물흐름이 아주 좋은 곳이다. 비교적 양물때를 같이 노릴수 있어 이상적이다. 이곳도 역시 주간에는 돌돔낚시가 주로 이루어지며 야간에는 참돔 낚시가 주를 이룬다. 채비는 ①포인트와 동일하며 사용미끼역시 동일하다. 다만 이곳은 발판이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바위 능선을 넘어 다닐때 실족하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그리고 상단에 동백 숲이 있지만 그곳까지 올라가는 것은 아주 위험하다.

③포인트

이곳은 강정안 포인트이다. 독자적인 이곳은 좌우 이동은 되지 않는다. 물때는 사리때가 좋은 편이며 이곳은 특히 야간에 참돔 낚시가 잘 이루어지는 곳이다. 아침, 저녁 산그늘이 있어 낚시하기 좋은 여건을 갖춘 곳이다. 그러나 주간에는 잡어 낚시도 심심찮게 올라와 제법 매력있는 곳이다. 상단에 야영도 가능하며 약간의 일기가 불순해도 안심할수있다. 사용채비는 ①, ②포인트와 동일하며 사용미끼 역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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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편

좌사리제도는 무인도이다. 통영 현지 낚시점에서 전용 대절선을 타고 진입할수 밖에 없다. 대절료는 6∼7명 경우 1인당 3만원 정도이지만 단체는 할인 받을수 있다. 주말이나 시즌때에는 아침 저녁 부담없이 개인이라도 출조가 가능하다.

  [출조문의] 통영 / 비진도낚시  TEL. (055) 642-9494 Back Point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