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영동철이라 바람도 몹시도 불어옵니다. 그러나 지난 수요일에 출조한 부산꾼과 통영 현지꾼들은 비진도 용초도에서 씨알좋은 감성돔 손맛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23일, 24일은 폭풍주의보가 발표되어 올바른 출조가 이루어지지 못했습니다만 25일 토요일에는 용초 비진도에서 2∼3마리씩 감성돔을 만나보았습니다. 이제 수온도 많이 올라가 좋은 조황이 예상됩니다.
- 조황보고 -
●22일
부산 민경환 외 2명 감성돔 40cm 1마리, 43cm 2마리
통영 전영근 외 3명 감성돔 45cm 1마리
●25일
부산 제상수 외 3명 37cm 1마리, 42cm 1마리
서울 박영주 외 3명 45cm 2마리
통영 비진도낚시 (0557)642-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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