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진도낚시 김덕권입니다.
오늘 새벽 4시 새바다호를 몰고 갯바위 구석 구석을 누볐습니다.
평일이라 꾼들은 한산했으며 조금 물때라 별다른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만 기대이상으로 씨알좋은 감성돔이 여기 저기에서 올라왔으며 나오기 힘들었던 갯바위 뽈라구가 씨알을 자랑하며 20∼30수식 했습니다.
뜻밖에 생각지도 못했던 조과라 어리둥절 했습니다. 오랜만에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습니다. 조우 여러분 제철 고기는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주십시오.
- 조황속보 -
통영꾼 김상만 외 3명
감성돔 50cm 1마리 45cm 1마리
뽈라구 25cm∼30cm 30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