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비진도낚시 점주 김덕권입니다.
지난주 말에는 황금 연휴 덕분에 많은 조우님들이 통영을 다녀 갔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가족과 함께 즐기는 낚시를 시도 하였습니다. 그중에도 매물도에서는 씨알좋은 뽈락이 많이 나와 꾼들을 즐겁게 하였으며 가족과 함께 출조한 황경석씨는 참돔을 올리다 낚시대가 부러지는 손맛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진도에 출조한 평택 박은호씨는 늦은 감성돔을 찾아 도전한 결과 40cm 2마리를 올려 먼길에서 출조한 피로를 씻었습니다. 아직까지 평년 수온에 못미치는 듯 하지만 계속해서 날씨가 좋아 수온이 상승하면 뽈락, 참돔, 농어 낚시가 주로 원도권에서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매물도의 벵에돔 낚시는 계속해서 상승세를 탈 전망입니다.
부산 : 황경석 외 3명 매물도출조 참돔 50cm 1마리
부산 : 김성홍 외 2명 매물도출조 볼락 25∼30cm 30마리
평택 : 박은호 외 3명 비진도출조 감성돔 40cm 2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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