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간에는 들죽날죽한 조황이 많아서 출조하신꾼들이 웃고 울고 한 일이 많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대구에서 출조하신 석병훈씨는 비진도 남쪽에서 감성돔 33Cm급 한마리 대구에서 오신 강복만씨는 45Cm급 감성돔 1마리 했지만 또 다른 놈은 사투끝에 결국 바늘이 부러지고 말았다고 낙심을 했으며 통영꾼 정영근씨는 역시 비진도에서 감성돔 1마리를 올렸습니다. 대부분 낱마리에 그쳤지만 지방꾼들은 계속해서 2-3마리씩 올렸습니다.
금주에는 조금 물때를 막 지나 5-6물 이상이만 되면 감성돔 낚시가 활발할 것으로 보이며 이제는 고등어가 완전히 물러가고 잡어도 그리 설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감성돔 낚시를 할 수 있습니다.
연말 연시를 맞이하여 조우 여러분의 출조길을 도우기 위해 점주인 본인이 직접 낚시터까지 동행 하며 특히 초보꾼에세는 특별지도와 상담도 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