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중 가장 간만의 차이가 많아 조류의 소통이 빨라서 낚시하기 힘든철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용초 갯바위는 연일 꾼들의 발길이 쉴새없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특히 예년에 보기 드문 씨알좋은 학공치가 꾼들의 손맛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어떤 꾼들은 하루종일 학공치 타작을 하여 쿨라를 채운 분도 있습니다. 오늘 제가 직접 새바다호를 몰고 용초 포인트에 진입했습니다. 포인트는 한산했지만 들물보다는 날물이 조황이 좋았습니다. 제철맞은 감성돔을 놓치지 말아 주세요.
- 조황보고 -
울산꾼 이상조 외 3명 감성돔 45cm 2마리
부산꾼 김영복 외 2명 감성돔 40cm 1마리, 35cm 2마리
통영 비진도낚시 (0557)642-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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